덩치가 크다고 좋진 않아요

한차례 고비가 넘겼다고 하더라구요

냉정한걸 알릴려고 했어요

그게 뭐 잘못한거라도 되나요?

정신적으로 고통을 수반하죠

올바른 인식이 더해져야 가르칠 수 있어요

영을 쳤다는건 끝났단 말이죠

숫자들을 의미하는대로 바라보진 마세요

피한다고 다 물러나진 않아요

제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수문장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기겁을 하는건 다를뿐이에요

항상 거머리를 무서워했던 그대니까요

때론 멀리하고 싶은 맘이에요

당신이 스스로 알아주기를 바랄뿐이죠

명확한 답이 나오네요

한차례 분석이 들어가니 그렇게 나왔습니다

어떤 돌이 날아들었어요

그걸 피한다는게 생각보다 쉬웠어요

구름이 자잘하다는건 춥다는거죠

하루 아침에 말을 바꾸는게 정말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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